소련을 구한 전차! T-34 탄생 비화▶결정적 하루 [2차 세계대전]-52

등록일자:2021.10.13

내용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련의 전차 #t34의 탄생 비화에 대해 다룹니다.
#t34의 ‘t’는 #tyagach(тягачь/трактор)의 앞글자를 딴 것인데요.
‘tyagach’는 끌고 당긴다는 뜻으로, #트랙터를 의미합니다.

#t34의 이름 풀이만 봐도 알 수 있죠?
이처럼 #소련은 농업용 #트랙터를 개량해 #t34 전차를 생산했습니다.
농업 생산량 증대를 목적으로 도입한 ‘트랙터’가
2차 세계대전을 맞아 ‘전쟁용’으로 탈바꿈한 것이죠.

소련의 ‘트랙터’ 기술력 발전 뒤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냉전 최대의 맞수 ‘미국’의 지원이 있었습니다.
흥미진진한 #t34의 탄생 비화 함께 보시죠.

#t34 #트랙터 #히틀러 #스탈린 #2차대전 #독소전쟁 #전차

facebook twitter naverblog naverband kakaotalk kakao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