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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장 이붕우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방홍보원은 국방일보, 국방TV, 국방FM라디오, 국방누리(SNS), 국방저널 등 신문과 방송, 뉴미디어 매체를 운영하는 국방안보 전문 미디어기관입니다.
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4일 창설된 국방부 촬영대를 모체로 하고 있습니다. 선배 국방홍보인들은 펜과 카메라를 들고 6.25와 베트남 전선을 누비며 전쟁을 기록했습니다. SCM이 개최되는 미국 워싱턴과 다자간 안보대화가 열리는 싱가폴, 국토의 최북단에서 최남단까지, 조국의 하늘과 바다, 국위를 선양하는 해외파병 현장, 남북회담이 열리던 판문점과 평양, 젊은 해군사관들의 해외순양 현장 등 국방안보 이슈가 있고 장병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오늘의 국방홍보원에는 그 분들의 땀과 헌신이 그대로 녹아 있습니다. 국방홍보원이 이런 오랜 역사와 전통을 딛고 새롭게 도약하려 합니다.


스마트폰 시대를 맞이하여 뉴미디어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종이신문은 느림보지만 뉴미디어에 올라타서 초속 30만Km로 달리겠습니다. 장병을 넘어 더 많은 국방안보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방안보 뉴스를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뉴스의 신속성은 정확성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고객들이 국방안보 뉴스 만큼은 우리 군 매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랫폼을 고도화하겠습니다.
미디어의 접근성을 높여 다양한 고객이 쉽고 편하게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미디어와 경쟁에서 뒤지지 않도록 직원 모두가 심기일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콘텐츠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의미와 재미가 융합된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부족한 예산 탓을 뒤로하고 대외기관과의 협력과 협업, 콘텐츠 상호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국방홍보원 고유의 소중한 자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이런 길을 가려면 국방안보 고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이 꼭 필요합니다. 변함없이 우리 미디어를 사랑해 주시고, 잘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붕우(李鵬雨)  1959년 11월 8일

학력
금오공고 (1978, 3회)
육군사관학교 국제관계 학사 (1984, 40기)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1992)
美 미주리대학교 (Missouri Univ.) Journalism school 연수 (2003)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과정 (2013)
서울대 미래안보전략 최고위과정 (2014)

경력사항
상명대 특임교수(2015~16)
육군정책위원(2015~16)
육군정훈공보실장(육군준장, 2012~14)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2013~14)
합참 공보실장(2010~12)
국방부 공보과장 겸 부대변인(2007~9)
이라크 자이툰부대 정훈공보참모(2005~6)
국방부장관 연설문 담당(2001~2)